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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루라군에서 몸도 노곤노곤하게 풀리고 아직 날이 밝아 레이캬비크 시내를 산책했다.

어디 가든 있는 물.


마트에 가서 검은 소금도 쟁이고 버섯맛 과자를 사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다.


이 성당은 첫날 크리스마스라고 빨간빛으로 도배를 해놔서 좀 수상쩍어 보이더니 이제야 좀 더 신성해 보였다.



저녁으로는 굉장히 아늑하고 포근한 비건 식당을 발견했다. 하지만 음식은 양도 부족하고 맛도 없었다는 점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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