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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 생각없이 현장 결제하고 깜짝 놀람.



몇몇 전시는 사진찍어도 될 때랑 안 될때를 알려줘서, 사진찍어도 된다고 하자마자 후다닥 찍음.







우리만 빼고 외투없이 들어가서 악!!!!!!!! 하면서 서둘러 나감.





언제 어디서든 발견 가능한 맛있는 물






가격에 굳이 계속 놀라는 중








남다른 아이슬란드 자동차. 관광객 픽업용인 듯 했음.

열심히 쓴 일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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