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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음 동굴까지는 이런 높디높은 차체와 튼튼한 바퀴가 달린 차로 갈아타 한 시간을 더 가야 했다. 길 위가 아닌 허허벌판의 크고 작은 돌멩이 위를 타 넘고 계곡도 가로질러서 가느라 차가 굉장히 많이 흔들렸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돌아갈 때는 비로 인해 다 젖어버린 외투와 바지 + 흔들리는 차체로 인해 멀미가 올 지경이었다.

그 후 바로 근처 수프 맛집에 들려 피로를 풀고 숙소로 잘 돌아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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